안녕하세요. 린치핀소프트 한광희입니다.

“워드프레스 댓글 관리”

오늘은 어떻게 하면 내가 올린 글(Post)과 페이지로부터 다른 사람의 댓글을 달 수 있도록 허용할수 있고, 해당 댓글을 스팸또는 사이트에 악영향을 주는 댓글들로 판정하고 관리하면,

더 나아가서 스팸댓글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인 방법들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워드프레스에서 댓글이 달리는 공간은  “페이지(Page)” 보다는 “글(Post)”가 주요 공간이 됩니다. 물론 페이지도 충분히 토론의 장이 될 수 있지만, “포스트”의 특성상 명확한 하나의 주제를 담고 있으며 해당 주제에 대한 “토론”이 열릴 수 있다는 점에서 “댓글”을 관리/이용 할 수 잇는 콘텐츠는 “글(Post)”이 토론의 장이 되기 쉽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 블로그 포스트에서는 “포스트 작성시” 댓글을 허용 또는 비허용 하는 방법과 해당 포스트에 댓글을 달렸을 때 “관리 할 수 있는 방법”, 그리고 워드프레스 사이트 전체범위에서 “댓글 환경설정”을 통해 스팸을 상당부분 예방 할수 있는 조치들을 알아보겠습니다.

 

1. 포스트 작성시 댓글 허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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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우리가 일상적으로 “글”을 작성할때 마주치는 화면을 살펴보겠습니다. 타이틀을 입력하고 본문을 입력하는 화면 아래 보시면 “토론”이라는 박스 영역이 있습니다.

만약 이 화면이 보이시지 않는다면 화면 “최상단 우측”의 “화면옵션”을 클릭하여 나타나는 화면에서 ” 토론 ” 부분에 체크를 해줍니다.

(아래 화면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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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박스에서 “댓글 허용”이라는 부분에 체크를 해주면, 해당 포스트에서는 다른 콘텐츠 구독자가 해당글에 “댓글”을 남길수 있는 기능을 활성화 하게 됩니다.

이 부분은 사이트 전체에 환경을 설정해주는 부분이 아니라, 현재 편집하고 있는 포스트에만 “댓글”을 허용하는 기능이므로, 추후 이 기능을 잘 활용하면 특정 포스트에만 댓글을 활성화 시킬수 있습니다.

트랙백과 핑백에 대해서는 추후 다른 포스트에서 구체적으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2. 타인이 단 댓글 관리하기

 

포스트를 작성하고 “댓글 허용”을 통해 해당 글에 댓글이 달릴수 있도록 활성화했다면, 이제 다른 사이트 이용자들이 블로그 포스트를 보고 의견을 남길 수가 있습니다.

여기 “댓글”은 가치 있는 의견일 수도 있지만 광고성,홍보성,비방성 댓글일 확률도 있습니다.

그래서, 관리자 페이지에서 “댓글”메뉴를 참조하여 해당 댓글들을 관리 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사이트구성에 따라 다르지만, 워드프레스에서는 “댓글”이 달리면 보통 관리자에게 “댓글”에 대한 알림 이메일을 발신하며 해당 댓글은 아직 다른 사람한테는 보이지 않고 워드프레스 관리자한테만 인식이 됩니다.

즉, 관리자가 해당 댓글을 확인하고 “특별한 조치’를 하지 않으면 해당 댓글은 사이트의 다른 이용자에게 노출이 되지 않습니다.

아래에서 보이는 “댓글 메뉴”화면을 통해 지금까지 워드프레스의 페이지,포스트에 등록된 댓글들을 관리하고 “승인하기”를 통해 해당 댓글을 다른 이용자들도 볼수 있도록 허가하는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광고,홍보,비방성의 댓글이라면 “스팸” 또는 “휴지통”으로 분류하여 처리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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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댓글 환경 설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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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워드프레스 전체 댓글에 대해 환경을 설정해주는 “토론 설정” 화면입니다.

이 부분은 “설정”메뉴 -> “토론” 을 클릭하여 페이지에 접속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몇가지 구성이 권장되는 선택사항이 있습니다.

우선 가장 먼저 설정할 수 있는 부분은 “OO 레벨 깊이의 계층형 댓글 활성화”  부분으로 “댓글에 댓글”을 달 수 있는 계층을 몇까지 허용하겠냐는 것입니다.

이는 사용자들이 사용자들끼리 의견에 피드백 및 첨언을 할 수 있게끔 하는 주요한 기능이지만, 계층을 더 크게 허용할수록 댓글부분이 복잡해지므로 적당한 3-5레벨 깊이를 추천합니다.

두번째로는 “글쓴이에게 이메일 보내기” 입니다. 이 부분은 사이트 초기 댓글을 관리하거나, 포스트에 달린 댓글에 대한 조치를 빨리하기 위해서는 권장되지만, 블로그등이 크게 활성화 되는 등일때는 댓글을 관리하는데 있어 효용성이 없어집니다.

다음으로는 “댓글이 보이기 전에” 부분입니다.

이 부분에서 “댓글은 수동으로 승인돼야 합니다” 하는 부분은 앞서 설명한 내용처럼 “관리자의 승인하기”가 되지 않을때까지는 해당 댓글이 관리자 이외에 이용자에게 보여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댓글을 쓴 사람이 예전에 댓글이 승인된 적이 있어야 합니다” 부분이 상대적으로 현실성 있는 부분입니다.

해당 부분에 체크하게 되면 댓글을 등록한 사람이 과거 관리자에게 해당 댓글이 “승인하기” 된적이 있다면, 그 후부터 해당 이용자가 쓴 댓글은 관리자의 “승인”이 추가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아도 자동적으로 “승인”되어 다른 이용자에게 노출 됩니다.

 

“댓글 보이기 전에” 옵션과 “글쓴이에게 이메일 보내기” 옵션을 적절히 활용하면 블로그 이용 초기 댓글을 관리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덜수 있습니다.